원코스 남미030 국립공원(1 Course South America030 National Parks)
조명화
あらすじ
▶ 안녕하세요,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독자 여러분! 오늘은 남미의 국립공원(National Parks)으로 떠나보겠습니다. 남미의 국립공원에 들어서는 순간,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파타고니아의 빙하가 새파란 빛을 뿜어내며 거대한 벽처럼 솟아 있고, 안데스 산맥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산맥의 행진을 보여줍니다. 눈 덮인 봉우리와 푸른 계곡이 맞닿은 풍경은 마치 세상 밖의 무대에 서 있는 듯한 경외감을 줍니다. ▷ 남미 국립공원은 지구의 ‘생물 다양성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들리는 수천 종의 새소리, 갈라파고스와 같은 섬에서만 살아가는 독특한 생물들, 알티플라노 고원의 라마와 알파카까지. 인간의 개입이 적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원시적 생태계는 그 자체로 시간이 멈춘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등산, 트레킹, 카약, 빙하 위 하이킹까지, 남미 국립공원은 모험을 원하는 이들을 유혹합니다. 토레스 델 파이네의 대자연 속을 며칠간 걷는 트레킹은 세계의 여행자들이 ‘인생 여정’이라 부르는 코스이며, 파타고니아의 바람은 진짜 모험가만이 누릴 수 있는 자유의 상징이 됩니다. ▷ 남미의 국립공원은 단순히 자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추픽추를 품은 ‘마추픽추 역사 보호구역’처럼, 때로는 잉카 문명의 흔적이 웅장한 산과 계곡 속에 녹아 있습니다. 인간이 남긴 발자취와 수천 년 변치 않은 자연이 만나 이룬 풍경은 그 어떤 현대 건축물도 재현할 수 없는 경이로움을 전달합니다.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그들은 어떻게 걸었는가? 라파누이 국립공원(Rapa Nui National Park) : ▷ 라파누이의 역사는 망망대해를 건너온 용감한 항해자들로부터 시작됩니다. 유전학적 분석에 따르면 이들은 폴리네시아인으로, 오늘날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속한 마르키즈(Marquesas) 제도에서 서쪽으로부터 항해해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바나나, 토란, 사탕수수와 같은 필수 작물과 닭, 그리고 폴리네시아 쥐를 카누에 싣고 새로운 땅에 정착했습니다. ▷ 섬의 구전 신화는 전설적인 초대 족장 호투 마투아(Hotu Matu'a)가 그의 고향 히바(Hiva) 땅에서 벌어진 부족 간의 전쟁을 피해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섰다고 전합니다. 그의 제사장 하우 마카(Hau Maka)가 꿈속에서 바다 건너 새로운 섬을 보았고, 그 계시에 따라 호투 마투아와 그의 부족민들이 카누를 타고 이곳 라파누이에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는 라파누이 사회의 기원과 정통성을 설명하는 건국 신화로서, 이후 모든 족장(ariki)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호투 마투아의 직계 후손이라는 혈통에서 찾게 되는 근간이 되었습니다. ▶ 최초의 거인들을 만나다! 이시구알라스토/탈람파야 자연공원(Ischigualasto/Talampaya Natural Parks) : ▷ 이시구알라스토 주립공원의 후기 트라이아스기 지층(약 2억 3,100만 년 전)은 공룡 진화의 '창세기'와도 같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공룡 시대의 서막을 연 주인공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 가장 대표적인 발견은 '헤레라사우루스 이스치구알라스텐시스(Herrerasaurus ischigualastensis)'입니다. 길이 약 3.5미터에 이르는 이 육식 공룡은 최초의 거대 포식자 중 하나로 여겨지며, 1988년 온전한 두개골이 발견되면서 초기 공룡의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발견은 '에오랍토르 루넨시스(Eoraptor lunensis)'입니다. '달의 계곡에서 온 새벽의 약탈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이 작은 공룡은 가장 원시적인 공룡 중 하나로 꼽히며, 공룡의 공통 조상이 어떤 모습이었을지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태고의 시간을 간직한 숲, 로스알레르세스 국립공원(Los Alerces National Park) : ▷ 알레르세는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오래 사는 나무 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개체는 3,600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원 내에서도 가장 신성시되는 곳은 메넨데스 호수 북쪽 끝자락에 숨겨진 '알레르살 밀레나리오(Alerzal Milenario)', 즉 '천년의 알레르세 숲'입니다. 이곳에 바로 공원의 상징인 '엘 아부엘로(El Abuelo)', 즉 '할아버지 나무'가 서 있습니다. 이 나무의 추정 수령은 약 2,600년, 높이는 60미터에 육박하며 직경은 2.8미터에 달합니다. 이 태고의 거인을 만나는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오직 허가된 보트 투어와 가이드가 동반된 하이킹을 통해서만 접근이 허용되며, 이는 이 살아있는 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 여기서 한 가지 명확히 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로스 알레르세스의 '할아버지 나무'도 경이롭지만, 세계 최고령 나무의 후보로 거론되는 또 다른 알레르세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국경 너머 칠레의 알레르세 코스테로 국립공원(Alerce Costero National Park)에 있는 '그란 아부엘로(Gran Abuelo)', 즉 '증조 할아버지 나무'는 최근 연구를 통해 수령이 5,000년을 넘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로 입증된다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므두셀라(Methuselah)'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 두 나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이 위대한 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존중의 표현이며, 저널리즘의 엄격성을 지키는 길이기도 합니다. ▶ 살아있는 빙하!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Los Glaciares National Park) : 이 공원의 빙하들은 한 가지 매우 독특한 특징을 지닙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빙하가 해발 2,500 m 이상의 고지대에서 형성되는 반면, 이곳의 빙하들은 거대한 빙원의 영향으로 불과 1,500 m 높이에서 시작하여 200 m 저지대까지 흘러내립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로스 글라시아레스는 일반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빙하 활동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 접근성은 과학 연구와 관광에 더할 나위 없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기후 변화로 인한 빙하의 후퇴를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현실로 우리 눈앞에 드러내는 양날의 검이기도 합니다. 빙하가 만들어낸 거대한 U자 계곡과 그 끝에 고인 아르헨티노(Lago Argentino) 호수와 비에드마(Lago Viedma) 호수는 빙원이 단순한 지형적 특징이 아니라 이 땅을 직접 조각한 창조주임을 증명합니다. ▶ 불, 재, 그리고 얼음의 수호자! 산가이 국립공원(Sangay National Park) : ▷ 산가이 국립공원의 진정한 경이는 단지 화산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원의 가장 큰 특징은 아마존 분지의 해발 900미터 저지대에서부터 엘 알타르 정상의 5,319미터 고지대까지, 무려 4,400미터가 넘는 극단적인 고도 차이가 만들어내는 '수직적 생태계'에 있습니다. 이 가파른 고도 변화는 수평적으로는 수천 킬로미터에 걸쳐 나타날 기후와 환경의 차이를 불과 수십 킬로미터의 좁은 공간 안에 압축시켜 놓았습니다. 이 '수직의 컨베이어 벨트'는 수많은 미세 기후와 독특한 서식지를 만들어냈고, 이는 폭발적인 생물다양성과 높은 고유종 비율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산가이 국립공원을 탐험하는 것은 마치 지구의 모든 생태계를 수직으로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 여정은 만년설과 빙하로 뒤덮인 해발 5,000미터 이상의 황량한 '빙하 지대'에서 시작됩니다. 이곳은 생명이 살기 어려운 극한의 환경이지만, 안데스산맥의 거대한 저수지 역할을 하며 모든 생명의 원천인 물을 공급합니다. 고도를 조금 낮추면 해발 3,000미터 이상에 펼쳐진 '파라모(Páramo)' 지대가 나타납니다. 파라모는 안데스 고산지대의 독특한 초원 생태계로, 푹신한 쿠션 식물과 볏과 식물들이 마치 거대한 스펀지처럼 대기 중의 수분과 비를 흡수하여 저장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물은 천천히 흘러내려 강을 이루고, 마침내 아마존강의 거대한 물줄기로 합류하게 됩니다. 파라모는 산가이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심장과도 같은 곳입니다. ▶ 태초의 시간, 하늘의 섬, 카나이마 국립공원(Canaima National Park) : ▷ 2009년, 픽사(Pixar)의 애니메이션 영화 '업'(Up)은 수천 개의 풍선에 매달려 하늘을 나는 집과 함께 남아메리카의 잃어버린 폭포를 찾아 떠나는 한 노인의 꿈을 스크린에 펼쳐 보였습니다. 영화 속에서 '파라다이스 폭포'(Paradise Falls)라 불린 그곳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모험과 낭만의 불을 지폈습니다. 그러나 이 환상적인 폭포는 단순한 상상의 산물이 아니었습니다. 영화 제작진은 영감을 얻기 위해 실제로 남아메리카의 정글 깊숙한 곳으로 여정을 떠났고, 그곳에서 상상보다 더 장엄하고 경이로운 실재를 마주했습니다. 바로 베네수엘라 카나이마 국립공원(Canaima National Park)의 심장부에서 떨어지는 앙헬 폭포(Angel Falls)였습니다. ▷ 이 땅이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한 것은 비단 어제가 아닙니다. 한 세기 전인 1912년, '셜록 홈즈'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 경(Sir Arthur Conan Doyle)은 그의 소설 '잃어버린 세계'(The Lost World)에서 외부 세계와 완전히 단절된 고원 위에서 공룡과 같은 선사시대 생물들이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를 펼쳐냈습니다. 그의 영감의 원천 역시 카나이마의 기이한 풍경을 지배하는 테이블 마운틴, 즉 '테푸이'(Tepui)였습니다. 이처럼 카나이마는 단순한 자연의 경이를 넘어, 지난 100년 이상 인류의 상상 속에서 가장 신비로운 미지의 땅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목차(Index)-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원코스 시리즈(1 Course Series)의 7가지 약속 ▶ 108가지 키워드로 읽는 남미(108 Keywords of South America) 01.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브라질(12 Keywords of Brazil) 02.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아르헨티나(12 Keywords of Argentina) 03.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칠레(12 Keywords of Chile) 04.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볼리비아(12 Keywords of Bolivia) 05.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페루(12 Keywords of Peru) 06. 12명의 인물로 읽는 남미(12 Characters of South America) 07. 남미에서 만나는 스페인 키워드 12(12 Keywords of Spain in South America) 08. 남미에서 만나는 포르투갈 키워드 12(12 Keywords of Portuguese in South America) 09. 한국에서 만나는 남미 키워드 12(12 Keywords of South America in Korea) ▶ 원코스 남미030 국립공원(1 Course South America030 National Parks) 01. 라파누이 국립공원(Rapa Nui National Park) 01-1. 고립이 빚어낸 독창적 문명 01-2. 살아있는 얼굴, 모아이 01-3. 신들의 전환: 조인(鳥人) 신앙의 등장 01-4. 붕괴의 진실: 생태 재앙인가, 외부의 비극인가 01-5. 살아있는 유산, 라파누이 국립공원 02. 브라질 이과수 국립공원(Iguaçu National Park) 02-1. 불과 물이 빚은 거인: 이과수의 지질학적 대서사시 02-2. 악마의 목구멍, 위대한 물의 심장부를 마주하다 02-3. 에메랄드빛 방주, 고립된 낙원의 생명들 02-4. 국경을 맞댄 유산: 역사, 보호, 그리고 두 개의 시선 02-5. 수호자의 도전, 21세기의 보존 노력 02-6. 장엄한 광경 속으로: 브라질 이과수 국립공원 탐방 가이드 03.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공원(Iguazú National Park) 03-1. 지도 위에 새겨진 위대한 유산 03-2. 악마의 목구멍, 자연의 가장 깊은 포효 03-3. 살아 숨 쉬는 녹색의 대성당 03-4. 역사의 물줄기, 탐험가와 수호자들 03-5. 장엄함을 온몸으로 체험하다 04. 이시구알라스토/탈람파야 자연공원(Ischigualasto/Talampaya Natural Parks) 04-1. 트라이아스기 연대기: 지구의 역사를 기록한 거대한 책 04-2. 최초의 거인들을 만나다: 에오랍토르와 헤레라사우루스의 발견 04-3. 바위에 새겨진 고대의 속삭임: 수수께끼의 암각화 04-4. 현재의 풍경: 척박한 땅의 생명력과 보존을 위한 노력 05. 로스 알레르세스 국립공원(Los Alerces National Park) 05-1. 빙하가 빚고 시간이 완성한 땅 05-2. 살아있는 역사, '할아버지 나무'를 만나다 05-3. 희귀 생명의 마지막 안식처 05-4. 위협받는 낙원과 미래를 위한 투쟁 05-5. 여행자를 위한 안내: 태초의 숲으로 들어가는 법 06.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Los Glaciares National Park) 06-1. 얼음이 빚어낸 왕국: 남부 파타고니아 빙원 06-2. 살아있는 빙하: 페리토 모레노의 주기적인 드라마 06-3. 파타고니아의 화강암 신들: 피츠로이와 세로 토레 06-4. 위태로운 에덴: 얼음 가장자리의 생명들 06-5. 침묵의 후퇴: 세상의 끝에서 목격하는 기후 변화 07. 산가이 국립공원(Sangay National Park) 07-1. 세 개의 거인: 불, 재, 그리고 얼음의 수호자 07-2. 수직의 세계: 빙하에서 열대우림까지, 생명의 파노라마 07-3. 위기와 회복: 유산을 지키기 위한 투쟁 07-4. 불의 유산, 희망의 미래 08. 치리비케테 국립공원 “재규어의 말로카”(Chiribiquete National Park “The Maloca of the Jaguar”) 08-1. 생명의 용광로: 네 개의 세계가 만나는 곳 08-2. 돌에 새긴 우주: 고대의 암벽화가 전하는 이야기 08-3. 보이지 않는 수호자들: 신성한 땅과 고립된 사람들 08-4. 위협받는 낙원: 미래를 위한 마지막 경고 09. 리오 아비세오 국립공원(Rio Abiseo National Park) 09-1. 공원의 자연적 태피스트리, 수직의 방주 09-2. 아비세오의 고고학적 심장, 구름 전사들의 메아리 09-3. 시간과의 싸움, 위태로운 유산 10. 카나이마 국립공원(Canaima National Park) 10-1. 시간이 빚어낸 땅, 테푸이 10-2. 가장 깊은 곳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앙헬 폭포 10-3. 하늘의 섬, 고유한 생명의 요람 10-4. 신성한 산의 수호자, 페몬족 10-5. 신의 집으로 떠나는 여정 10-6. 위협받는 낙원 10-7. 위태로운 미래, 그리고 남겨진 과제 Editor’s Note. 라탐항공 남미원정대 네이버블로그 포스팅 TOP12(2015) ▶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Ⅰ(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Ⅰ)(898)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Ⅱ(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 Ⅱ)(1,450) ▶ 우리는 지구 반대편 남미 대륙(South America)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 300년의 포르투갈(1500~1822)과 300년의 스페인(1532~1821) 식민지배를 물리친 독립대륙! 20세기 냉전시대(Cold War, 1947~1991) 세계 최강국 미국의 내정간섭을 이겨낸 저항의 대륙! 반만 년전 잉카 문명의 찬란한 유산 마추픽추(Machu Picchu)와 나스카 라인(Nazca Lines)을 품은 신비의 대륙! 신이 내린 지질학 교과서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와 세계 최대 소금사막 우유니(Salar de Uyuni)를 품은 자연대국! 원주민부터 유럽계, 아프리카계, 아시아계까지 총 4억 3천만 명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다민족대륙!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카페인대륙! 기름진 쇠고기로 가득한 광활한 팜파스 평원을 품은 육류천국! 16세기부터 시작된 열정적인 삼바(Samba)와 탱고(Tango)를 지금 이 순간에도 체험할 수 있는 정열의 대륙! ▶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의 취재일 표기제 : 필자는 2014년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남미전문여행사의 한달짜리 패키지투어로, 2015년 12월 6일부터 2016년 1월 7일까지 라탐항공 남미원정대의 일원으로 남미를 두 차례 방문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5개국을, 2015년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3개국과 스페인, 터키를 취재하였으며, 2025년 현재의 상황과 차이가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 원코스 남미001 브라질 파벨라 워킹투어 1 Course South America001 Brazil Favela Walking Tour 원코스 남미002 브라질 슈거로프 케이블카 1 Course South America002 Brazil Sugar Loaf Cable Car 원코스 남미003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 Course South America003 Brazil Rio de Janeiro 원코스 남미004 브라질 이과수 국립공원 1 Course South America004 Brazil Parque Nacional do Iguaçu 원코스 남미005 브라질 새공원 1 Course South America005 Brazil Parque das Aves 원코스 남미006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공원 1 Course South America006 Argentina Parque Nacional Iguazú 원코스 남미007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 Course South America007 Argentina Buenos Aires 원코스 남미008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1 Course South America008 Argentina El Calafate 원코스 남미009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크루즈 1 Course South America009 Argentina Glaciar Perito Moreno Cruise 원코스 남미010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1박2일 1 Course South America010 Chile Parque Nacional Torres del Paine 1 Night 2 Days 원코스 남미011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 1 Course South America011 Chile Puerto Natales 원코스 남미012 칠레 산티아고 1 Course South America012 Chile Santiago 원코스 남미013 칠레 발파라이소 1 Course South America013 Chile Valparaíso 원코스 남미014 칠레 달의 계곡 1 Course South America014 Chile Valle de la Luna 원코스 남미015 볼리비아 유우니 2박3일 1 Course South America015 Bolivia Uyuni 2 Night 3 Days 원코스 남미016 볼리비아 오루로 1 Course South America016 Bolivia Oruro 원코스 남미017 볼리비아 라파즈 1 Course South America017 Bolivia La Paz 원코스 남미018 볼리비아 티와나쿠 1 Course South America018 Bolivia Tiwanaku 원코스 남미019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1 Course South America019 Bolivia Copacabana 원코스 남미020 페루 푸노 1 Course South America020 Peru Puno 원코스 남미021 페루 티티카카 호수 1 Course South America021 Peru Lago Titicaca 원코스 남미022 페루 쿠스코 워킹투어 1 Course South America022 Peru Cusco Walking Tour 원코스 남미023 페루 쿠스코 버스투어 1 Course South America023 Peru Cusco Bus Tour 원코스 남미024 페루 우루밤바 계곡 1 Course South America024 Peru Urubamba Valley 원코스 남미025 페루 마추픽추 1박2일 1 Course South America025 Peru Machu Picchu 1 Night 2 Days 원코스 남미026 페루 리마 1 Course South America026 Peru Lima 원코스 남미02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 Course South America027 UNESCO World Cultural Heritage Sites 원코스 남미028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1 Course South America028 UNESCO World Natural Heritage Sites 원코스 남미029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1 Course South America029 UNESCO World Mixed Heritage Sites 원코스 남미030 국립공원 1 Course South America030 National Parks 원코스 남미031 한국에서 만나는 남미 1 Course South America031 South America in Korea ▶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2,000종 이상의 콘텐츠를 기획 및 출간한 여행 전문 디지털 콘텐츠 퍼블리셔(Digital Contents Publisher)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와 함께 신개념 여행 가이드북 원코스(1 Course), 포토에세이 원더풀(Onederful), 여행에세이 별 헤는 밤(Counting the Stars at Night)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 수상에 빛나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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