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딸을 가진 아빠가 먼저 겪어본 일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들과 심리적으로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말, 그리고 글을 읽는 세상 모든 딸들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말해주었습니다. 시처럼 편지처럼 자유로운 형식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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