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벌칙은 벌칙이니깐! 빨리 옷 벗어!” 난 할 수 없이 티셔츠와 반바지를 벗었다. 졸지에 팬티만 입은 꼴이 되었다. “자.... 잠깐!! 와... 너 쪼끄마한 게 자지는 되게 크다... 언니, 그치?” “응.... 진짜 크다...내가 본 것 중에서 제일 큰 것 같아.” 두 자매는 내 자지를 관찰하며 쫑알거렸다. “야, 이거 만져봐도 돼?” “나 이거 빨아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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