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영석 자작시 해설_ 나는 시를 이렇게 쓴다> 시리즈 제2권 『종소리』는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를 쓰려는 젊은이들을 위해 시인이 직접 자신의 시 38편을 해설한 책 『말을 배우러 세상에 왔네』 중에서 「종소리」, 「섬」, 「범인」 등 3편을 골라 실었습니다. 시인이 직접 자신의 시를 본격적으로 해설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그런데도 김영석 시인이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오늘날과 같이 시의 말이 불통하는 시대에… 우선 내가 쓴 시부터 독자와 소통되는 말인지 정직하게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글을 쓰는 동안 진실로 내 시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말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될 수 있는 대로 쉽게 이야기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를 쓰려는 사람들에게 반딧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ISBN: 9788992076609ASIN: 8992076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