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초등학교 교사인 정인선의 수필집. 단순한 생활과 자연의 섭리를 내면으로 느끼며 선인들의 가르침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저자의 글을 '자연인, 자유인으로!', '문학과 예술', '학교 이야기', '산다는 것은', '영화 이야기', '좋은 세상' 총6부로 나누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
プロフィールの詳細はまだ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