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을 펴냈던 저자가 국제화 시대의 열린 개인과 작지만 강한 나라를 위하여 제시하는 변두리 국가 한국의 오랑캐식 21세기 생존전략서. 이 책은 '오랑캐 정신'을 생명력, 창조성, 역동성, 포용력을 표현하는 힘의 원천이며, 국가나 민족 차원에서는 작지만 강한 나라를 지향하는 변두리 국가의 생존 전략이요, 개인으로 봐서는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세계를 향해서는 열린 삶을 디자인하는 자기 혁명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