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자녀를 잃고 상실의 아픔을 온전히 받아안고 살아가는 엄마의 이야기! 사회적 참사로 딸을 잃은 엄마가 잠들기 힘든 밤, 딸을 그리워하며 그렸던 그림과 일기로 엮은 그림일기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을 떠나보낸 상실의 아픔과 그리움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삶이 무너진 시간 속에서 그린 슬픔과 희망의 그림들이 독자에게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プロフィールの詳細はまだ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