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윤봄박소율이유준
発売日: 사유창작소
あらすじ
평범한 하루가 어느 날 갑자기 뒤바뀌는 순간, 세상은 놀랍도록 달라집니다. 세 명의 초등학생 작가, 윤봄·박소율·이유준이 직접 쓰고 그린 12편의 동화에는 웃음과 설렘, 그리고 뭉클한 감동이 가득합니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날, 남과 북 두 나라의 공주가 간절히 기도해 전쟁이 멈추고(「별똥별의 기적」), 폭풍 속 홀로 남은 토마토가 줄기로 자라 친구를 지킵니다(「토마토의 영웅」). 모기가 되어 작은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김모기, 모기 되다!」), 짧은 생을 사랑으로 채운 러브버그의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러비와 버기의 사랑 이야기」). 지구를 쪼갤 뻔한 초능력자의 하루(「최강이라서 힘들어!」), 가출한 스마트폰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스마트폰 가출 사건」)는 읽는 내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게 합니다. 이 책 속 주인공은 다양합니다. 토마토, 말랑이, 모기, 바퀴벌레, 스마트폰, 심지어 원시 시대 속 ‘나’까지. 아이들의 눈에서 펼쳐지는 기발한 상상은 우리를 전혀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갑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오늘의 시선이 조금 달라집니다. 오늘, 당신에게도 ‘어느 날 갑자기’의 기적이 찾아올지 모릅니다.
ISBN: 9791199097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