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제곱이 되었다
전혜진양제열김효인오정연김준녕이정하
発売日: 동아시아
あらすじ
시네마틱 노블 시리즈의 두 번째 키워드 ‘사랑’ SF와 로맨스가 만나 제곱이 된 여섯 편의 이야기 출판사 동아시아의 과학문학 브랜드 허블에서 스토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시네마틱 노블’ 시리즈의 두 번째 앤솔러지 『사랑이 제곱이 되었다』를 출간했다. 자사 브랜드 스토리존에서 시작된 시리즈를 허블을 통해 뒤잇는다. 흡입력 넘치는 좋은 이야기를 모으기 위해 시작한 ‘시네마틱 노블’ 시리즈는 두 번째 앤솔러지에서도 확장성을 꿈꾸며 더 큰 도약을 꿰하고 있다. 이번에도 스토리 전문 개발사 ‘21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탄탄한 세계를 쌓아 올린 기성 작가들과 공모전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여섯 편의 이야기를 한데 묶었다.
ISBN: 9791193078143
作品考察・見どころ
SFという論理の枠組みに、愛という不条理で熱い感情を掛け合わせることで、物語は次元を超えた深みへと到達します。本作は、未知のテクノロジーが介在したときに「人が人を想う心」がいかに変容し、あるいは不変のまま輝き続けるかを鋭く問いかけます。SFとロマンスが二乗の相乗効果を生むことで、読者の想像力は宇宙の果てまで拡張されるのです。 実力派から新鋭まで六名の作家が描く世界は、緻密な設定と瑞々しい感性が同居し、一編ごとに異なる「愛の形」を提示します。視覚的な描写力に優れた筆致は、文字を追うだけで鮮やかな情景を脳裏に焼き付けます。科学の進歩がもたらす孤独を越え、それでもなお誰かを求める切実な祈りが、読者の魂を激しく揺さぶる珠玉のアンソロジー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