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
길러준 양모 마마의 술집에서 일을 돕던 한상민은 조직폭력배와의 싸움에 연루되어 의정부 지역 실세 이강현의 조직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윤승아와 연인이 되지만 승아를 희롱하던 박두언과 적이 된다. 한편 이강현은 대표의 자리를 2인자인 나범석에게 물려주고 나범석에게 한상민을 키울 것을 당부한다. 본격적인 조폭들의 세력 다툼 싸움을 목격한 한상원은 조직 생활에 회의를 가지는데...
プロフィールの詳細はまだ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