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잇는 밤 - 씨받이
와사비쌈무
発売日: 땅콩사탕
あらすじ
#시대물 #오메가버스 #동양풍 #다공일수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신분차이 #계약 #능욕공 #냉혈공 #후회공 #굴림수 #소심수 #3인칭시점 쌀 오십 석에 팔려온 음인, 이랑. 그의 몸엔 혼례 전날 죽은 신랑 대신 시아버님의 씨가 남았고, 뒤이어 도련님의 것이 들어왔다. “왜 그러십니까? 아버지의 좆은 잘 받아 먹어놓고?” *공 1/ 홍 대감 (양인) 강한 양기의 소유자. 오랜 세월 무관으로 살아온 몸에 권위와 위압이 스며들어있다. 첫째 아들과 혼례를 치러주기 위해, 피를 잇기 위해 쌀 오십 석에 이랑을 사들인다. 그런데 아들이 혼례식 전날 죽고 말았다. 그럼, 어쩌겠는가. 내가 그 아이에게 씨를 줄 수밖에. *공 2/ 홍도민 (양인) 홍 대감의 둘째 아들. 무관 출신답게 쩍 벌어진 어깨와 강인한 눈빛을 가졌다. 처음엔 이랑의 향기에 취해 다가갔지만, 끝내 마음까지 빼앗겼다 . *수 / 이랑 (음인) 어려서부터 음인의 기운이 강했다. 아비는 이랑은 쌀 오십 석에 팔아버렸다. 혼례 전날 밤, 얼굴도 못 본 짝이 죽어버렸다. 장례식이 끝나고 난 뒤, 굳게 닫혀 있던 문이 천천히 열리면서 홍 대감이 묵직한 체취를 풍기며 들어왔다. 그리고 도련님까지 문을 열었다.
ISBN: 9791174093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