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이 책은 두 자매의 약속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언니와 동생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보이지 않는 끈으로 언제나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둘이 지키고자 했던 눈 내리는 겨울의 약속은 따뜻하면서도 긴 여운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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