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석AI
"아기염소야, 어디 있니?" 작은 섬마을 소년 ‘지호’와 아기염소의 실제 있었던 이야기예요. 용기 내어 친구를 구하는 마음, 기다려주는 사랑, 함께 걷는 우정이 담겨 있어요. 깨끗한 자연 속에서 자라는 지호 아이의 하루가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도 누군가의 작은 지호가 되고 싶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