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균동
여균동 감독의 1995년 데뷔작이다. 살짝 밀었는데 벽을 들이받고 죽은 사람 때문에 살인죄로 2000년대까지 감옥에서 썩어야 하는 마동과 쫀쫀하다 못해 조잡스런 여성 취향의 동성애자 좀도둑 찬식은 비록 거친 세계에서 살아왔지만 순진하다 못해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한 심성을 소유한 죄수다. 어느 날 둘은 이감되던 중 본의 아니게 탈옥에 휘말리게 되고 그 와중에 만난 아름답고 섹시한 혜진을 인질로 좌충우돌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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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写化・アニメ化された映画やドラマを観て、原作小説ならではの美しい心理描写や、映像化で新たに加えられた解釈・演出との違いを楽しみ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