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천화상련주의 죽음을 둘러싼 상계와 무림, 황실 사이에 얽힌 음모가 숨가쁘게 펼쳐진다. 한번 들어가면 살아나올 수 없는 지하감옥 `불회마옥`에 발을 들인 상단의 젊은 후계자 진유하의 무림기. 진산과 쌍벽을 이루는 여류작가 녹수영의 필력이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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