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태
현직 교사의 애정소설. 1960년대 스무살을 전후한 석 림과 청빈이 처음으로 만나 서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 던 중 이별한 후 37년 동안 마음 속으로 서로 잊지 못하고 극적으로 재회한 뒤의 아름다운 사랑을 잔잔하게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