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한복음 16:8).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이 무엇이 죄인지, 어떻게 의를 이루는지, 심판이 어떻게 임하는지조차 모른 채 살아갑니다. 교회에 다닌다면서도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고 세상 사람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가는가 하면,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지 않고 자신이 보기에 의로운 것을 좇아 신앙생활을 합니다. 따라서 ‘성결과 권능’ 시리즈 첫 번째 말씀인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는 어떻게 하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