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심야괴담회x니니키즈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심야괴담회제작진정나영
あらすじ
MBC 대표 공포괴담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와 인기 키즈캐릭터 〈니니키즈〉가 만났다! 오싹오싹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귀신들을 퇴치하는 니니키즈들의 우당탕탕 IQ 어드벤처 스토리 ◎ 도서 소개 심야괴담회의 오싹한 공포가 만화책으로 살아난다! 우리가 기다리던 가장 생생한 공포 만화의 탄생! 대한민국을 뒤흔든 국내 No.1 괴담 예능 〈심야괴담회〉의 소름 끼치는 공포가 총 구독자 185만 키즈 유튜브 〈니니키즈〉를 만나 오싹한 공포 만화로 탄생했다. 〈니니키즈〉는 지구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지키는 요정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MBC를 지키는 수호천사 ‘엠빅’이 악령에 씌이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엠빅’과 함께 지구에 흩어지게 된 수많은 악령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온갖 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재미와 놀이로 극복하고 용기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귀신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속에 퀴즈를 삽입하여 〈니니키즈〉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귀신을 퇴치하는 참여형 IQ 어드벤처 만화이다. 무섭다고 눈을 감는 순간 공포는 더 커지지만 직접 맞서고 추리하며 해결하게 되면 두려움은 ‘용기’가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경험을 어린이에게 선물한다. 각 이야기의 무대는 학교, 운동장, 학원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소들이다. 에피소드의 주인공들 또한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가장 친한 친구와 다투기도 하는 평범한 아이들이다. 이야기는 이런 익숙한 일상에 ‘귀신’이라는 비일상적인 소재를 등장시켜 에피소드의 몰입감을 높였다. 〈니니키즈〉들과 함께 귀신을 추격하고, 퀴즈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과 ‘공포를 이겨내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공포를 느끼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공포를 이겨내는 법을 배우는 책 공포는 두려움에서 시작하지만, 이를 극복한다면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감정이기도 합니다. 자신 안에 무서움을 이겨낼 때, 우리는 한 뼘 더 자랍니다. 《심야괴담회×니니키즈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은 바로 그 지점을 어린이 독자에게 건네고자 탄생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포 예능 〈심야괴담회〉가 남긴 수많은 전설의 사연들은 오랫동안 어른들의 세계에서 회자되며 상상력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그러나 공포를 이해하고 다루는 힘은 어른에게만 필요한 능력이 아닙니다. 어린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공포를 이해하고, 두려움을 올바른 방식으로 이겨내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은 ‘무섭다’라는 감정을 단순한 자극으로 소비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속에 추리, 두뇌 활동을 결합하여 ‘공포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경험’으로 전환합니다. 어린이는 귀신에게 쫓기는 피해자가 아니라, 직접 사건을 파헤치고 진실을 밝혀내는 탐험가가 됩니다. 〈니니키즈〉들은 이 공포 탐험을 함께하는 안내자가 되어, 어린이 독자 곁에서 끝까지 손을 잡아줄 겁니다. 이 책은 겁 많은 아이도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안전한 공포’와 몰입을 멈출 수 없는 ‘진짜 공포’ 두 가지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언젠가 마주하게 될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스스로 천천히 이겨내는 법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 심야괴담회 MC 추천사 〈심야괴담회〉가 아이들도 볼 수 있는 학습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괴담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의 문이 될 수 있겠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느꼈어요. 이제는 무서운 이야기도 교육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님, 〈심야괴담회〉 애청자였던 분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 탄생한 것 같네요. - 김구라(방송인) 드디어 제가 기다리던 〈심야괴담회〉의 학습만화가 나왔네요! 이 책은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 모음집이 아니라,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아이들이 직접 퀴즈를 풀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 똑똑한 괴담이에요. 공포와 학습의 콜라보!! 괴담과 퀴즈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무한 창의력과 무한 상상력으로 무서움을 함께 즐겨봐요~~ - 김숙(방송인) 처음엔 ‘무서운 이야기를 어린이용으로 만든다고?’ 하고 걱정했어요. 그런데 책을 직접 보고 나니, 무서움이란 감정을 건강하게 느끼고 그걸 바탕으로 상상력과 교훈을 줄 수 있는 탁월한 내용이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한 괴담집이 아니라,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흥미롭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똑똑한 책이에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책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 김호영(뮤지컬 배우) 〈심야괴담회〉를 녹화할 때마다 상상 이상의 이야기들에 놀라고 몰입하게 되는데요. 이제는 그 몰입을 만화로도 느낄 수 있다니 너무 반가워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제가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는 리액션 그대로 나올 수밖에 없는 책이었어요. 무서운 거 좋아하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 김아영(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