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혼자만의 여행… 바로 이거다 싶었다. 혼자 떠나는 여행으로 그 ‘힐링’이라는 실체를 느끼고 싶었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운전을 잘 못하니깐 먼 데로 갈 수가 없는데?’ ‘그럼 가까운 데로 가봐?’ ‘대구 안에서 쉽게 떠나는 골목길 여행? 어머, 나 천재 아니야?’ 이렇게 두 아이의 엄마 사람인 난 대구 골목길 여행을 계획하고, 햇빛이 작열하는 8월의 어느 날, 폭염의 대명사 대구 골목길 여행을 떠났다.
プロフィールの詳細はまだ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