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선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욕심의 눈, 걱정의 눈, 화난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둡고 힘들게 보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눈으로 밝게 보는 세상은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밝은 빛을 발견하시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 작은 책 한 권이 아이들의 믿음의 눈을 밝히는 소중한 씨앗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