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여름 깃
김덕팔
発売日: KW Books
あらすじ
#학원물 #청게 #무심공 #미남공 #후회공 #짝사랑수 #명랑수 #재회 슬럼프에 빠져 있는 미대 입시생 연우. 그는 어느 날 우연히 수영을 하는 민수원을 보고 그림을 그린다. 몰래 수원을 그리며 슬럼프에서 빠져나온 연우지만, 결국 수원에게 행적을 들키고 마는데……. “예술하는 새끼들 중에는.” “…….” “호모가 많다더니.”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하는 녀석의 눈은 싸늘했다. 경멸이 가득한 시선이었다. 그 눈에 나는 정말로 바보가 되어버린 기분이었다. 당연히 미안하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입술만 겨우 달싹거릴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여기도 있었네.” ※현재 판매 중단된 (구)의 개정, 증보 작품입니다.
ISBN: 9791140471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