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기쁨이 열리는 창』은 2002년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출간 이후 펴내는 다섯번째 신작 산문집이다. 95편의 글이 실린 이 책은 ‘시의 창’, ‘기도의 창’, ‘명상의 창’, ‘독서의 창’ 이상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수도원의 이곳저곳, 이해인 수녀의 소지품,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 등 사진작가 박인숙 씨가 찍은 43컷의 사진을 통해 그동안 완전히 공개하지 않았던 수도원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プロフィールの詳細はまだ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