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공의 기회는 1만 시간의 노력이 만든다! 세계 정상에 우뚝 선 ‘피겨 요정’ 김연아 선수, 대한민국 최초로 컴퓨터 백신을 개발한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성공한 기업인이자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스티브 잡스. 이들이 정상에 올라설 수 있었던 저력은 무엇일까? 천재성과 타고난 재능만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일까? 이 책의 저자는 기자라는 직업 특성상 성공한 사람들을 자주 취재하며 그들의 특징을 살펴본 결과 모두 한 가지 일을 최소한 1만 시간 넘게 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는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비틴이 내놓은 연구결과로 알려져 있는 ‘1만 시간의 법칙(The 10,000-Hours Rule)’으로 설명할 수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으려면 1만 시간은 쏟아부어야 한다는 이론으로 성공한 이들은 모두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3시간 이상 10년을 투자하며 쉼 없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천재라고 생각하는 인물들의 사례를 풍부하게 조명함으로써 그들이 1만 시간 동안 어떤 단계를 거쳤으며, 어떤 실천전략으로 성공을 완성했는지 집중 분석해준다. 이를 통해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성공은 없으며 땀 흘리는 ‘절대 시간’과 끈질긴 인내가 대기만성을 위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ISBN: 9788960862371ASIN: 8960862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