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메세지! 전작 『열네 살이 어때서?』에서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과 문제를 생생하게 그려내어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던 저자의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다양한 청소년들을 만난 경험과 취재를 통해 얻은 그들의 이야기와 고민은 그녀의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것이 작가가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잘 그려내는 작가’로 불리는 이유이다. 이번 에세이는 청소년에게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건네고,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되살려주기 위해 썼다. 성적이 떨어져서, 친구에게 외면당해서, 집이 가난해서, 얼굴이 못생겨서, 엄마 아빠가 내 맘을 몰라줘서…… 그래서 좌절하고 아파하는 아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어른들은 몰랐던 우리들만의 세계, 사춘기. 이제는 건강하고 당당하게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