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리셋
강범구
あらすじ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가난한 생각을 초기화하라!” ‘무조건 일단,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는 틀렸다 우리는 고생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그저 원하는 생각으로 삶을 가득 채워라! ◎ 도서 소개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가난한 생각을 초기화하라! ‘무조건 일단,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는 틀렸다 “나는 천억 원을 벌었다!” 이 말만 반복하면 당신도 부자가 된다 최신 뇌과학 이론, 신경가소성 원리로 밝혀낸 돈이 술술 벌리는 뇌로 거듭나는 다섯 계단 바야흐로 ‘돈’의 시대다.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쏟아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온갖 재테크 정보를 흡수하며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 베스트셀러 『부의 역설』을 쓴 강범구 인리치홀딩스 대표는 이 말에 정면으로 반박한다. “부는 노력의 총합이 아니라, 뇌가 무엇을 보도록 설계되어 있는가의 결과”라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경험과 반복된 생각에 따라 구조적으로 변화한다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를 적용하면 누구나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큰돈을 벌 방법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즉, 돈을 인식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뇌 구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브레인 리셋』은 신경가소성의 원리를 깨우치고 3년 만에 누적 매출 30억을 만든 저자의 경험과 한 가지 생각에만 집중함으로써 성공적인 뇌의 흐름을 만들어낸 전 세계 리더들의 사례를 담은 성공 실전 가이드북이다. 책에서는 신경가소성, NLP(신경 언어 프로그램), 자기 효능감, 피그말리온 효과 등 현대 뇌과학과 심리학의 핵심 개념을 기반으로 왜 어떤 사람은 기회를 보고 어떤 사람은 같은 환경에서도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우리의 성공을 가로막는 제한 신념에서 벗어나 명확한 돈의 흐름을 보게 하는 뇌의 설계도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 본문 중에서 결국 내가 자주 하는 생각이 나의 뇌를 변화시킵니다. 바로 이 달라진 뇌가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창조력과 학습 능력을 높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깨우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생각하기만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그 외에는 어떤 노력도 불필요합니다. 반복해서 생각하다 보면 뇌는 스스로 정답을 찾아갑니다. 이미 그때는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열정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5쪽_프롤로그】 평소와 다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뇌는 스트레스를 받고,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감정이 뒤흔들리면서 이 생각에 익숙해질 때까지 거부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악착같이 천억 원을 벌었다고 되뇌었고, 어느새 잠꼬대로도 천억 원을 벌었다고 말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 선언이 습관으로 정착한 것입니다. 그렇게 한 달쯤이 지나자 이상하게 정말 천억 원을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하면서 십억, 백억 원이 작게 느껴졌습니다. 뇌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이죠 【19쪽_1 Recognize 알아차려라! 당신이 제한 신념에 사로잡혀 있다는 사실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의 뇌는 ‘어떻게’를 찾지 않고 ‘무엇을’만 찾기 때문입니다. 이러다 보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지금 당장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 데만 급급해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야 할 일은 늘어만 가고, 몸과 마음은 지쳐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가 오고 맙니다. 결국 준비 자금이 바닥나고, 건강이 무너지고, 관계마저 흔들립니다. 반면, 성공하는 뇌를 가진 사람들은 눈앞의 작은 할 일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머릿속으로 ‘성공할 생각’을 합니다. 위기가 닥쳐도 그 안에서 기회를 봅니다. 일을 실행하기 전에 어떤 모습으로 성공하고 싶은지 뇌의 상태를 리모델링하는 일을 먼저 시작합니다. 【82쪽_2 Exit 빠져나와라! 성공을 가로막는 노력에 대한 믿음을】 상상 자체가 현실을 만든 것이 아니라, 상상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뇌의 탐색 모드’가 현실을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원하는 것을 크게 상상했을 때 나타나는 우연, 기회, 기적은 그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뇌의 선택, 탐색, 판단이 연결되면서 만들어내는 결과물입니다.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있고,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찾기 위해 계속 질문하고, 계속 찾다 보니 결국 나에게 딱 맞는 사람이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뇌의 능력이며, 우리가 말하는 ‘기적’의 실체입니다. 【145쪽_3 Seize 붙잡아라! 돈이 벌리는 단 한 문장을】 억지로 노력하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이 무엇보다 가장 큰 힘을 가진다는 사실은 이미 2,500년 전부터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공자는 『논어』에서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라고 말했습니다. 세계 4대 성인 중의 한 명인 공자가 뇌과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깨닫고 있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그 진리는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하기는커녕 오히려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72쪽_4 Evolve 진화하라! 돈 버는 기회가 수없이 보이는 인간으로】 세상은 돈의 흐름을 읽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세상이 돌아가는 돈의 흐름, 사람들의 불편과 욕구, 시장의 변화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흐름을 먼저 꿰뚫어 본 사람입니다.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사소한 단서 하나에서 기회와 가능성을 엿보고, 어떤 사람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립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그 ‘중요한 정보’를 보도록 뇌를 훈련시키는 일입니다. 여기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인과관계를 명확히 판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부자들은 성공했기 때문에 기회가 보였던 것이 아니라 흐름을 보았기 때문에 성공에 이르렀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회는 마치 공공재처럼 누구에게나 열린 상태로 있다는 것입니다. 【191쪽_5 Take 차지하라! 부는 이제 당신의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인생의 스포일러다! 범인을 알면 영화 속 트릭이 뻔히 보이듯 뇌가 달라지면 돈 벌 기회가 보이기 시작한다 『브레인 리셋』이 기존 자기계발서와 차별되는 분명한 지점은 성공을 개인의 성실함이나 인내심의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실패를 반복한 이유는 노력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뇌는 그대로 둔 채 행동만 바꾸면서 억지로 애를 썼기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실패를 경험하면 ‘역시 나는 안 된다’라는 패배적인 제한 신념에 갇히게 되고, 마음에 여유 없이 또다시 아등바등하면서 사는 악순환에 빠진다. 저자는 이를 끊어내고 성공으로 향하기위한 뇌를 바꾸는 5단계 사고 전환 구조, 즉 ‘리셋’ 방법을 설명한다. 첫 번째 ‘알아차리기(Recognize)’ 단계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굳어져온 제한 신념을 인식하는 것과 외부의 자극에 휘둘리지 않고 내 생각을 주도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두 번째 ‘빠져나오기(Exit)’ 단계에서는 많은 사람이 착각하는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세 번째 ‘붙잡기(Seize)’ 단계에서는 돈이 벌리는 사고의 기준점을 제시하며 뇌과학 기반의 사고 훈련에 따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을 관찰하는 능력, 부자의 뇌가 상황을 해석하는 방식 등에 대해 다룬다. 네 번째 ‘진화하기(Evolve)’ 단계에서는 꿈, 스트레스, 분노, 취미처럼 기존에는 관리하거나 억눌러야 할 대상으로 여겨졌던 요소들이 어떻게 경제적 가치로 전환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차지하기(Take)’ 단계에서는 변화된 사고 구조에 따라 실제 부의 흐름을 읽고 소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모든 일을 혼자서 하기보다는 각자가 잘하는 일에 따라 조인트 비즈니스를 구성함으로써 가장 완벽한 시너지를 냄으로써 무한 성장하는 구조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대를 앞서간 리더들은 이러한 브레인 리셋의 원리를 일찍부터 직관적으로 깨달았다. 랠프 로런, 게리 베이너척, 커넬 샌더스, 에미넴, 레프 란다우 등 분야와 경계를 넘나들며 성공을 이룬 인물들의 공통점은 뇌의 무한한 능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했다는 데 있다. 이들의 성공 스토리는 저자가 말하는 신경가소성의 원리, 즉 뇌의 인식 구조가 바뀌면 삶의 결과 역시 달라진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한다. 『브레인 리셋』이 전하는 메시지는 다르게 생각하도록 뇌를 다시 설계하라는 전략적 전환이다. 파산한 배달 기사에서 30억 매출 CEO로 반등하기까지 누구나 3달이면 충분한 뇌의 재설계 저자는 한때 자기계발 강사로 성공 가도를 달리며 많은 사람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가르쳤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위기로 모든 강의가 중단되면서 순식간에 파산까지 내몰렸다. 강단을 떠난 그는 생계를 위해 배달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야 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수없이 말해왔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는 그것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뼈아프게 다가왔다. 그는 이 모순의 원인을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마침내 자신만의 답을 발견했다. 하나의 생각이 반복되면 뇌의 회로가 바뀌고, 그 변화가 행동과 선택, 삶의 결과까지 바꾼다는 사실이 그것이었다. 『브레인 리셋』은 바로 이 깨달음을 저자의 삶 전체를 걸고 증명해낸 기록이다. 저자는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눈에 잘 띄는 곳에 문장을 붙여두고 수시로 읽고 되뇌는 방법을 강조한다. 그가 선택한 문장은 단 세 가지였다. “나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나는 천억 원을 벌었다”, “나는 건강하고 활력이 넘친다”. 의심이 들더라도 꾸준히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몇 달 만에 뇌는 새롭게 프로그래밍될 수 있다. 무의식 속 생각이 바뀌면 자아상이 바뀌고, 자아상이 달라지면 뇌는 그에 맞게 에너지와 주의를 재배치한다. 부자가 된다는 생각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다. 그렇게 삶은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안정과 만족을 찾아간다. 무엇이든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이미 자신 안에 있다는 믿음, 그것이 내면 언어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그리고 『브레인 리셋』은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분명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 《프레임》(최인철 지음, 21세기북스)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01 관계의 분리수거》(최설민 외 지음, 21세기북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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