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태국으로의 화려한 외출
박연옥
発売日: 좋은땅
あらすじ
〈울지마, 톤즈!〉 당시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약 한 달간은 마음이 온통 그 영화에 꽂혀 있어서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 영화를 계기로 나의 나눔과 봉사활동에 대한 감성 쌓기가 본격화되었다.(본문 중에서) 왜 태국인은 전왕(前王) 푸미폰 대왕(라마 9세)에 열광하는가? 푸미폰 아둔야뎃(Bhumibol Adulyadej) 왕은 ‘대왕(the Great)’의 칭호를 받은 몇 안 되는 태국 왕이었다. (생략) 당시 관행인 국왕의 일부다처제도 받아들이지 않고 1970년대 고산지대를 매년 200일을 카메라와 지도, 수첩을 들고 여행하면서 국민의 고충을 직접 체험하며 태국판 새마을 운동이라 할 수 있는 ‘국왕개발사업’을 추진했다. (본문 중에서) “다양한 사회에서 태국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에 관한 이야기와 지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문화의 ‘내면의 사람’으로 태국과 한국문화의 차이점에 대해 심오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쿤 위타 타차분(아동·청소년국장), ‘축하의 글’ 중에서) “태국의 다양한 지역과 인근 국가의 아름다움에 대한 엔터테인먼트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마치 독자가 직접 경험해 보는 것처럼 학문적 지식과 엔터테인먼트가 완벽하게 결합….” (쿤 위타 타차분(아동·청소년국장), ‘축하의 글’ 중에서)
ISBN: 979116536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