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이 공포가 되지 않도록. 월패드 해킹 사태 이후, 스마트홈 보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제3부 [기술심화]의 첫 번째 책인 제11권은 스마트홈의 가장 아픈 곳이자 가장 중요한 기반인 인프라와 보안을 다룹니다. 저자는 한국형 아파트 단지망의 구조적 취약점을 해부하고, 정부의 세대 간 망분리 의무화 규제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기술 해법(VPN, 논리적 분리 등)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네트워크 보안을 넘어, 아무도 믿지 않고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Zero Trust 아키텍처, 지능형 CCTV를 활용한 물리 보안,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까지. 안전한 집을 짓기 위해 엔지니어와 건설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보안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