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권 스마트홈, 일상이 되다
박진상(초충)
発売日: 작가와
あらすじ
도서명 스마트홈, 일상이 되다 (스마트홈 마스터클래스 시리즈 제1권) 부제 초보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스마트홈 안내서 - 용어의 정의부터 미래 라이프스타일까지 책 소개 집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 20년 차 시스템 엔지니어가 전하는 스마트홈의 본질 우리는 수십 년간 집을 비바람을 피하는 쉘터(Shelter)로만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은 눈을 뜨고(센서), 소통하며(네트워크), 스스로 판단(AI)하는 반려 집(Companion Home)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기술 용어인 IoT, Matter, ICT 등에 압도된 초보자를 위해 쓰였습니다. 지능형 홈과 스마트홈의 명확한 구분부터, 기술이 배경으로 스며드는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단계까지 스마트홈의 현재와 미래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 책의 핵심 내용 용어의 재정립: 홈네트워크, IoT, 스마트홈의 계층적 진화와 차이점 라이프스타일 변화: 기상부터 수면까지, 24시간 케어받는 스마트 라이프 시나리오 오해와 진실: 비싼 구축 비용, 해킹 공포, 기계치에 대한 두려움 해결 특별 부록: [심층보고서] 스마트홈 전략과 미래비전 수록 (비즈니스 실무자용)
ISBN: 9791142176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