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19세 이상〉 복수가 용트림한다. 가해자는 누구고 피해자는 누구일까? 서로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며 증오의 마음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증오는 사랑의 빛깔로 바뀌기 시작한다. 이성은 날카로운 애증을 오래 지속하지 못했다. 가슴이 뜨거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솔직하게 뜨거워지는 마음을 마주할 용기가 생길까? 두 사람은 서로를 쳐다보면서 얘기하기 시작한다.
キム・ジヨン は韓国の柔道選手。階級は78kg超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