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과 선생님이 뽑은「한국고전 읽기」시리즈. 중고생들이 꼭 읽어야 할 대표적인 한국고전 작품들을 소개한다. 작품 곳곳에 컬러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제6권에서는 박지원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선비들의 부패한 도덕 관념을 풍자하는『호질』, 새로운 시대에 걸맞지 않은 인간상을 해학적으로 고발하는『양반전』, 당대 제도의 모순과 집권층의 허위 의식을 비판하는『허생전』을 비롯하여『광문자전』,『민옹전』,『일야구도하기』,『통곡할만한 자리』를 담았다. [양장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