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과 교류하던 천년 왕국 신라!” 『어린이 역사 외교관』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이다. 이번에 출간된 『신라 소녀, 청해진을 건너다』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신라 상인의 딸 선화와 아라비아 상인의 아들 신드바드의 우정을 그렸다. 통일 신라 시대, 동아시아 해상 무역을 장악했던 장보고와 함께 해적에 맞선 두 아이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