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시가 그림이고 그림이 시입니다. 단시일수록 그림과 시는 경계가 무너집니다. 제암문고에서 2행시 첫 작품입니다. 짧은 인생이지만 참으로 많은 인생이 있고 참으로 많은 일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말 한줄 두줄에도 생각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마음이 펼쳐지고 소리가 일어나오고 모습이 일렁입니다.
プロフィールの詳細はまだ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