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틀은 시집이라 부르지만 다른 샛길로 빠지기도 한 묘한 책입니다. 시집의 틀을 깨고 싶어하면서 시집이라 불리고 싶은 책입니다. 1.세월과 일상 - 세월, 시간의 흐름과 일상적인 일에 대하여 2.만남과 인연 -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에 대하여 3.갈등과 이별 그리고 그 후 - 사람과 사람이 갈등을 겪고 이별을 하고 그 이후에 대하여 4.알 수 없는 꿈 - 직접 꾼 꿈에 대하여 5.세상의 끄적임 - 세상에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고자 하며, 자아성찰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