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19세 이상〉 첫눈에 서로가 운명임을 알아본 영민과 채연은 인연이 내미는 손을 과감하게 잡았다. 3년간 서로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두 사람 앞에 비극적인 과거가 담겨 있던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두 사람의 만남이 운명이라면, 이별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되어 버렸다. 과연, 두 사람은 헤어질 수밖에 없는 숙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김정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구름 위에서 사흘 (무삭제판)』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