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삼
답답한 인생이다. 언제 나답게 살 수 있을까? 늘 해야만 할 일들에 휩싸여 허덕대면서 살기도 지쳤다. 이젠 정말 나답게 살고 싶지 않은가?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지는 않지만 공감하고 소통하고 위로해줄 수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주의 이 책엔 과도한 욕설과 저속한 단어들이 즐비하게 깔려있으니 심신 노약자나 감수성 예민한 독자분들께서는 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