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군대 갔다 온거야? 어학연수 갔다 온거야? -상병에서 시작해 병장 때 완성하는 영어공부 특급비밀 소설로 읽는 영어학습 최고의 자기계발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2권 전격 출간 국내 최초, 소설로 읽는 영어학습 자기계발서로 화제를 모았던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의 후속편(2권)이 드디어 출간됐다. 1권을 통해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독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의해 기획, 출간된『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2』는 1권과는 완전히 다른 독특한 배경과 이야기로 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2』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곳, 즉 ‘군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적응하기도 힘든 군대에서 어떻게 영어까지 공부하냐고? 모르는 말씀이다. 이 책은 상병 홍희망이 군대생활을 헛되이 낭비하는 대신 짬짬이 공부를 하면서 영어천재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군대라는 매우 리얼한 상황에 맞춰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홍희망, 군대에서 영어 천재로 거듭나다 상병 계급을 달고 진급 휴가를 나온 홍희망은 여자 친구 미래가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은 꿈을 위해 휴학 후 미국으로 떠나려 한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는다. 또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만난 선배에게서는 지금 군대밖 세상이 얼마나 살벌한지, 심각한 취업문제, 영어의 어려움 등 온갖 하소연을 듣고 위기의식이 커지면서 고민이 깊어진다. 귀대 후 여러 생각 끝에 군대 안에서 영어공부를 시작보기로 마음먹은 홍희망은 방법을 찾아보다가 곧 ‘군대에서 무슨 영어공부냐’며 포기하려 한다. 하지만 곧 주변의 동료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힘을 모아 틈틈이 영어공부를 시작한다. 다행히 뛰어난 영어실력 덕분에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촌형 홍대리(〈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1〉의 주인공)의 도움으로 영어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1000시간소리그릇 프로그램을 완수하며 군대에서도 가능하다는 확신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 열심히 공부하는 홍희망을 기특하게 여긴 부대 상사들도 발벗고나서 도우며 부대 전체는 면학분위기로 활력이 넘쳐나게 되고. 제대 후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홍희망은 새로운 꿈을 꾸며, 여자친구 미래가 있는 미국으로 날아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