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옥
"엄마의 마음을 ‘톡톡’ ‘탁탁’ 도마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로 엮어 냈다. 매일 아침을 열어 준 이 소리가 있었기에 우리는 이만큼 자랄 수 있었다. 이제, 늘 나를 위해 음식을 만들던 엄마를 위한 식탁을 준비한다. 마주 앉은 우리의 심장이 ‘콩, 콩’ 부드럽게 뛴다"-- https://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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