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엄마는, 괜찮았던 걸까. 나는, 그래도 됐던 걸까." 엄마로 산다는 것이 힘겨웠던 어느 날, ´엄마´를 만나러 갔다. "생애 가장 아픈 날들을 딛고 일어난 엄마들의 시간…… 우리 시대 엄마들이 여자에게 보내는 삶의 조언들!" ★이 시대에 엄마로 살아가면서 느낀 고민과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박경림과 함께 "엄마의 꿈"이야기를 완성한 18인의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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