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혼자 있기 싫으면, 같이 있어 줄 건가요?” 부모님의 외도로 외롭고 가슴 아픈 과거를 지니게 된 그녀, 한수영. 그녀에게는 호텔 로비만 들어가도 식은땀을 흘리고 쓰러져 버리는 호텔 트라우마가 있는데…… 악몽 같은 과거의 일이 떠오른 날, 무심코 옆에 있는 그가 붙잡고 싶어졌다. “이 여자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겠는데?” 할아버지의 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영을 맡게 된 그, 유태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녀에게 휘둘리지 않으려고 했건만, 너무 금욕을 오래 한 탓일까. 거절할 수 없는 그녀의 한마디에 늑대 같은 본능이 이성을 억누르고 말았다. 트라우마에 갇힌 상처투성이 여자와 그런 그녀에게 깊이 빠져 버린 남자의 ‘밀애’, 그 비밀스런 사랑 속으로 빠져든다!
ISBN: 9788929824167ASIN: 8929824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