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마수의 횡포가 가장 심한 칠야. 그곳에 한 아이가 쓰러져 있다. 귀족이라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각성을 하지 못해 배척받다가 끝내 친형의 손에 살해당한 케이샤스. 하지만, 영혼이 소멸되기 직전 인간계로부터 육체가 필요한 원귀를 초대해 진짜 아닌 진짜로 다시 눈을 뜨는데…. 김민석의 판타지 장편 소설 『칠야』 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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