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펼쳐지는 방송 기자와 앵커의 세계 『진실을 보도하는 방송 기자, 앵커』에서는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었던 방송 기자와 앵커의 생활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기자들이 매일매일 어떻게 취재를 하고, 취재 회의를 하는지, 취재한 내용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방송이 되는지를 실감나게 알 수 있어요. 앵커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긴급한 뉴스를 자신감 있고 순발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 어떤 시험을 보고, 어떻게 연습을 하는지가 잘 나타나 있지요. 초보 앵커가 된 한미소가 아침 방송을 하면서 겪는 여러 실수들과 그 실수들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앵커는 어떤 자질을 갖추고, 훌륭한 앵커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