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세종대왕 2 : 엇갈린 형제의 마음
박지연박한
あらすじ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만화로 만나다! ◎ 2권 소개 세자인 첫째 이제와 똑똑한 셋째 이도, 피할 수 없는 형제 간의 갈등! 방에서 책 읽기 좋아하는 충녕대군! 무예가 뛰어난 큰형님인 세자와 대결을 하다! 충녕대군이 방에서 잠도 자지 않고 책만 읽는다는 것이 아버지인 태종의 귀에 들어간다. 충녕대군이 걱정된 태종은 방에서 책을 모조리 꺼내라고 내관들에게 명령하지만, 충녕대군은 숨겨두었던 책 한 권을 백 번 읽겠다고 다짐하는데…. 한편 무예가 뛰어나고 성품이 활달한 세자는 자리에 앉아 책만 읽는 것이 힘들다. 게다가 세자빈객이 일주일에 다섯 권의 책을 외워야 한다고 하자,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가 버린다. 태종이 책을 싫어하는 세자를 야단치며, 충녕대군의 독서량과 비교하자, 세자는 짜증이 나서 결국 책 많이 읽은 것을 이야기하고 다니는 동생 충녕대군에게 한판 대결을 신청하는데… ◎ 시리즈 소개 역사를 생생하게! 우리 영웅 시리즈의 두 번째 인물, 《열혈 세종대왕》 한글을 창제한 조선 최고의 왕 세종대왕의 특별한 어린 시절 이야기! 이도 왕자가 어떻게 위대한 임금으로 성장해 갔는지, 스물두 살에 임금이 되어서 32년 동안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그런 업적을 남기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읽고 세종대왕에 대해서 잘 알게 될 뿐 아니라 세종대왕을 가진 우리 역사가 자랑스럽다는 생각도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 ◎ 이 책의 특징 역사에 상상을 더하다! 〈열혈 세종대왕〉은 광화문 앞에서 늘 볼 수 있는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에 아직 저승으로 가지 못한 두 사람의 혼령이 등장해요. 후손들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저승사자와 함께 떠나지 못한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이지요. 두 영웅이 현재의 후손들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으로 책이 시작돼요. 이런 판타지적인 도입부는 역사를 옛날이야기로만 여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와 역사를 궁금하게 만들어요. 세종대왕 어린 시절을 따라 함께 기뻐하고 함께 걱정하다 보면 아이들은 세종대왕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게 돼요. 위대한 왕의 어린 시절을 생생히 따라가다 보면, 우리나라의 위인에게서 더 많은 배울 점을 찾을 수 있어요! 역사에 지식을 더하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이신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님의 특급 감수를 받아 이야기와 학습 코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어요. 역사 심화 학습 코너인 ‘역사 익힘책’에서는 세종대왕과 같은 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세종대왕과 얽힌 역사 속 사건들을 더 깊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어요. ‘역사 속의 진실 혹은 거짓’은 만화에서 나오는 내용 상상을 더한 창작 부분과 실제 역사적 사실을 구별하여 역사를 더 바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어요. 마지막에는 ‘세종대왕 연표’를 담아, 세종대왕 일대기의 큰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어요. 각 권의 내용이 어느 시기에 해당하는지 짚어보며 역사를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사고력도 더 높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