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교육방법및교육공학' 수업을 수강하며 AI를 활용해 만든 그림책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다. 주인공은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열게 되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모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나아가 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과의 조화로운 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