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화
골목길을 뛰놀며 웃던,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그 시절의 엄마. 해맑게 웃고, 친구들과 고무줄놀이를 하던 날들. [엄마의 작은 발자국]은 아이였던 엄마의 추억 속으로 떠나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는 낯설지만 신기한, 어른에게는 익숙하고 반가운 그 시절의 감성을 담아, 가족이 함께 읽는 동화책입니다. 그림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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