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성숙해 나가는 인생의 깊숙하고도 사소한 장면들을 담은 에세이 [저지르고 후회해도 결국엔 다 괜찮은 일들]. 우리는 살면서 끊임없이 무슨 일을 저지르고 후회하는 일을 반복한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는 말도 있듯이,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후회는 남게 마련인 듯하다. 그래도 이왕이면 하고 후회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확실한 것은, 결국에는 다 ‘괜찮다’는 사실 그리고 ‘추억할 힘이 생긴다’는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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