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자연의 비밀을 통해 인생의 비밀을 이야기한 산문. 시인은 꽃은 지지 않으면 결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또한 흙바람에 시달리는 플라타너스 모습에서는 이 땅의 가난한 아버지의 모습을 찾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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